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위를 198주 연속으로 유지하고 있다. 임영웅이 지난해 10월12일 오후 대전 유성구 노은동 대전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자선축구대회 팀 히어로 VS 팀 기성용' 경기 시작 전 상대팀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사진=스타뉴스


가수 임영웅이 아이돌차트 평점랭킹 198주 연속 1위에 오르며 인기를 빛냈다.

11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임영웅은 아이돌차트에서 집계한 1월 1주차(지난 3~9일)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37만1803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임영웅은 아이돌차트 평점랭킹에서 198주 연속 1위에 오르게 됐다. 스타에 대한 실질적인 팬덤의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좋아요'에서도 임영웅은 가장 많은 3만6210개를 받았다.
임영웅이 아이돌차트에서 집계한 평점랭킹과 '좋아요'에서 모두 1위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아이돌차트


평점랭킹 2위는 이찬원(13만498표)이 차지했다. ▲영탁(3만9866표) ▲지민(방탄소년단·1만5292표) ▲황영웅(1만5035표) ▲송가인(1만1710표) ▲이병찬(1만674표) ▲박창근(1만588표) ▲진(방탄소년단·7600표) ▲뷔(방탄소년단·7595표)가 뒤를 이었다.


좋아요 랭킹은 ▲이찬원(1만2399개) ▲영탁(4147개) ▲지민(1563개) ▲황영웅(1448) ▲송가인(1356개) ▲이병찬(1105개) ▲박창근(1073개) ▲박지현(861표) ▲진(751표)순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