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윤석열 측 "14일 헌재 변론 안전 문제로 출석 못한다"
김노향 기자
1,331
공유하기
윤석열 대통령 변호인단은 "오는 14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리는 탄핵 심판 변론 기일에 출석할 수 없다"는 입장을 12일 밝혔다.
이날은 첫 정식 변론이다. 변호인단은 "대통령이 헌법재판에 출석하기 위해 신변안전과 경호 문제가 해결돼야 한다"며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와 경찰청 국가수사본부가 불법 무효인 체포영장을 집행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노향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노향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