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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지윤 기자 = 12일(현지시간) 멕시코 서부 미초아칸주 인근 해역에서 규모 6.4 지진이 발생했다고 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가 밝혔다.
GFZ에 따르면 지진은 이날 오전 8시 32분쯤 일어났다. 발생 지점은 북위 18.78도, 서경 103.14도다.
진원의 깊이는 38㎞로 관측됐다.
아직까지 지진에 따른 피해 상황은 보고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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