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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롬 뱅송 미쉐린코리아 대표가 13일 서울 중구 을지로 롯데호텔 서울 밸뷰 스위트룸에서 진행된 미쉐린, 타이어모어 가맹사업 출범 미디어 라운드테이블에 참석,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행사는 타이어모어의 가맹 사업의 정식 출범을 알리고, 고품질의 서비스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한국 시장 내 입지 강화를 위한 전략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현장에는 제롬 뱅송 대표, 엠마뉴엘 부쉐 매니저, 로베르토 아유소 안톨리노 매니저, 김성건 타이어모어 프랜차이즈 매니저 등 관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는 미쉐린코리아 대표의 환영사, 타이어모어 가맹사업 발표, 타이어모어 국내 진출 현황 및 향후 계획 공유 Q&A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제롬 뱅송 대표는 "미쉐린코리아는 지난 2021년부터 가맹사업 출범을 위해 많은 준비를 해왔고, 2023년 9월 처음 타이어모어 브랜드를 소개하고 최초 직영점을 출범했다"며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타이어모어 가맹 사업이 정식 승인됐고, 올해 1월 본격적인 가맹사업 확장에 대해 발표하게 됐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향후 3년 내 전국에 타이어모어(TYREMORE) 가맹점 100곳을 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소비자에게 타이어 뿐만 아니라 고품질의 경정비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다"고 전했다.
김성건 매니저는 "타이어모어 컨셉은 원스탑 쇼핑으로 타이어교페 시기에 브레이크 패드, 엔진오일, 배터리 등 점검 가능. 필요하면 동시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며 "어느 매장에서나 고객들은 고품질 서비스를 일관되게 경험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타이어모어(TYREMORE)는 미쉐린에서 운영하는 타이어 및 자동차 경정비 원스톱 서비스 네트워크로 지난 2023년 9월 서울 문정 직역점을 시작으로 현재 전국 브랜드파트너들과 확대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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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