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스티브 클로티 사장이 13일 서울 중구 장춘단로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열린 아우디코리아, 2025 신년 미디어 라운드 테이블에 참석, 더 뉴 아우디 Q6 e-트론'을 소개하고 있다.
아우디코리아는 이번 신년 미디어 라운드테이블 행사를 통해 클로티 사장이 직접 올해 계획과 비전을 발표했으며, 또한 아우디는 올해 16종의 신차 출시를 통해 지난해 판매량 부진의 반전을 노릴 계획으로 알려졌다.
한편 스티브 클로티 아우디코리아 사장은 지난해 5월 1일부로 아우디 국내 사업 운영 전반을 총괄로 부임해 현재에 이르고 있으며 부임에 앞서 그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바레인에서 BMW, 현대차 등에 근무하는 등 자동차 업계에서 28년 이상의 경력을 쌓았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