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IT 기업으로 성장한 샤오미가 한국 지사인 샤오미코리아를 설립하고, 본격적으로 국내시장 진출에 돌입한 가운데 15일 서울 중구 새문안로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키코 송 샤오미 동아시아 마케팅 총괄이 법인 설립 후 첫 기자간담회에 참석, 1월 신제품을 비롯한 제품을 설명하고 있다.


샤오미는 이번 간담회 현장에서 광학기기 기업 라이카와 공동개발한 프리미엄 스마트폰 '14T'와 실용-합리적 가격을 앞세운 '레드미노트 14' 시리즈 1종을 비롯해 스마트폰과 웨어러블, TV, 로봇청소기, 보조배터리까지 5개 카테고리의 제품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