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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가자지구 휴전 및 인질·포로 교환에 합의했다고 15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로이터는 이 협상에 대해 브리핑을 받은 한 관계자를 인용해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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