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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 뉴욕 증시가 16일(현지시간) 은행 등 금융사들의 실적 호조에 상승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 68.7포인트(0.16%) 오른 4만3290.2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3.7포인트(0.23%) 상승한 5963.61, 나스닥 종합 지수는 62.6포인트(0.32%) 오른 1만9573.867로 각각 장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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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