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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배우 고소영이 여전히 '힙'한 면모를 자랑했다.
고소영은 19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들은 일상을 찍은 것으로 '셀카'부터 귀여운 소품들까지 다양하다. 특히 최근 발매된 로제의 앨범 '로지'(rosie)의 CD 케이스를 찍은 것이 눈길을 끈다.
한편 고소영은 장동건과 지난 2010년 결혼했으며 그해 아들을 낳았다. 이후 2014년 딸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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