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노을, 직접 결혼 발표… "드디어 유부의 길로"
김인영 기자
공유하기
걸그룹 레인보우 멤버 출신인 배우 노을이 결혼을 발표했다.
노을은 지난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웨딩사진과 함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노을은 "저도 이제 결혼이라는 걸 해볼 것"이라며 "새 계절이 시작되고 여름이 오기 전 4월의 어느 날에 결혼한다"고 밝혔다.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제가 가장 힘든 시기부터 옆에서 든든하게 나무처럼 그늘도 내어주고 쉼터도 되어주고 묵직하게 저를 지켜줬다"며 "지금의 제가 될 수 있게 열심히 이끌어준 정말 고마운 사람"이라고 전했다.
이어 "인생의 동반자와 함께 새로운 인생이 펼쳐질 앞으로의 저의 앞날에 많은 분이 같이 축복해 주며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드디어 유부의 길로 들어간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