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AFP=뉴스1


(서울=뉴스1) 박재하 기자 = 21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40.8포인트(0.09%) 오른 4만3528.65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17.5포인트(0.29%) 상승한 6014.12에, 나스닥종합지수는 104.2포인트(0.53%) 뛴 1만9734.391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에너지와 이민 등 문제에 대한 행정명령에 서명하고 무역 정책을 예고함에 따라서 이같이 개장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