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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예슬 기자 = 23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43.2포인트(0.10%) 하락한 4만4113.55로 거래를 시작했다.
개장 시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0.1포인트(0.17%) 내린 6076.32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102.4포인트(0.51%) 상승한 1만9906.988을 기록했다.
로이터는 투자자들이 기업 수익, 경제 데이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발언에 집중하며 증시가 약간 낮게 출발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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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