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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최신 프리미엄 전략 스마트폰, 갤럭시 S25 시리즈가 사전 예약을 시작한 가운데 24일 서울 마포구 삼성스토어 홍대점에 갤럭시 S25 시리즈가 전시되어 있는 가운데 한 제품을 체험하던 시민이 관계자에게 기기에 대해 질문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갤럭시 S25 울트라', '갤럭시 S25+', '갤럭시 S25' 총 3개 모델로,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전작에 비해 확실히 얇고 가벼워졌으며 AI 기능이 대폭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됐다.
갤럭시 S25 시리즈는 24일부터 내달 3일까지 사전 예약을 진행하며, 사전 예약자에 한해 4일 개통, 내달 7일 정식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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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한별 기자
머니투데이 경제전문지 머니S 사진부 임한별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