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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강민경 기자 = 24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개장 시점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31.3포인트(0.07%) 하락한 4만4533을 가리켰다.
같은 시점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 지수는 전장 대비 2.7포인트(0.04%) 상승한 6121.43으로 거래를 시작했으며,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33.4포인트(0.17%) 상승한 2만0087.105를 기록했다.
보잉이 오는 28일 최종 실적을 발표하는 가운데, 추락 사고와 파업 등의 여파로 지난해 4분기 약 40억 달러(약 5조7000억 원) 규모의 손실을 본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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