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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뉴스1) 정은지 특파원 = 정재호 주중 한국대사가 27일 오후 5시부터 이임식을 진행했다.
외교 소식통 등에 따르면 정 대사는 이날 오후 5시부터 주중 한국대사관에서 이임식을 개최했다. 참석 대상은 재외 공무원 등이다.
대사관은 이같은 공지를 이날 오후 4시가 넘은 시점에서야 뒤늦게 한 것으로 알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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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