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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멕시코산 모든 수입품에 25%, 캐나다에는 25%(에너지는 10%)의 관세를 각각 부과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또 중국산 수입품에는 10%의 관세를 추가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미국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이 플로리다 마러라고에서 이같은 행정명령에서 서명했다고 밝혔다.
백악관은 행정명령이 오는 4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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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