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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9% 정도 폭락했던 니콜라가 오늘은 10% 이상 폭등했다.
4일(현지시간) 뉴욕증시에서 니콜라는 10.10% 폭등한 29센트를 기록했다.
이날 니콜라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전일 폭락에 따라 저가 매수가 유입된 것으로 보인다.
전일 니콜라는 또다시 파산 루머가 나오면서 8.86% 폭락한 72센트를 기록했었다. 이는 사상 최저치다.
니콜라는 지난해 10대 1 액면 병합을 해 과거 기준으로 보면 주가가 7센트 정도밖에 안 된다는 얘기다.
지난달 23일 니콜라는 파산 루머로 28% 폭락, 주가가 1달러 밑으로 떨어졌었다. 이후 1달러를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
그런데 오늘은 10% 이상 폭등 반전했다.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가 유입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니콜라는 주가가 1달러 미만에 머물자 투기 세력이 대거 유입되고 있어 최근 들어 주가가 널뛰기하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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