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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기업 LF의 '일꼬르소'(ILCORSO)가 올해 SS 시즌을 맞아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와 협업한 한정판 컬렉션을 5일 공개했다.
이번 컬렉션은 최근 패션계에서 주목하는 고프코어 트렌드 기반의 피싱 웨어와 밀리터리 스타일을 합쳐 총 9가지 아이템들로 구성했다.
주력 상품인 '일꼬르소 X 미즈노 그래픽 로고 티셔츠 시리즈'는 지난 시즌 콜라보에서 8000장 완판을 기록한 베스트 셀러다. 올해에는 옥수수를 원료로 한 듀퐁 소로나 리사이클 원단을 사용해 새로운 스타일을 선보인다.
'시어 피싱 윈드 브레이커'는 가볍고 바스락거리는 경량 나일론 소재에 피싱 웨어를 접목했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필드 코치 재킷'은 은은한 광택감이 있는 나일론 소재에 미즈노 콜라보 아트웍 잉크 나염을 입혔다. 셋업 스타일링이 가능한 '테커블 밴딩 팬츠' '커넥션 워크 하프 팬츠' '빅 사이즈 1.0 런 앤 무브 볼캡' 등도 마련됐다.
김경수 LF 일꼬르소 팀장은 "지난해 협업 컬렉션이 완판을 기록할 만큼 호응을 얻어 다시 한번 두 브랜드가 손잡았다"며 "이번 컬렉션도 마니아층의 뜨거운 관심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해당 컬렉션은 일꼬르소 공식 홈페이지와 LF몰, 무신사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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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우 기자
안녕하세요. 유찬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