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그룹이 '스타프렌즈'를 활용해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한국 선수단을 응원한다. /사진=KB금융그룹


KB금융그룹이 그룹 대표 캐릭터 '스타프렌즈'를 활용한 동계스포츠 일러스트로 제9회 하얼빈 동계 아시안게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선수단을 응원한다고 5일 밝혔다.


스타프렌즈는 각자의 별에서 꿈을 찾아 지구로 온 키키(달토끼), 아거(미운오리), 비비(곰돌이), 라무(라마), 콜리(브로콜리)로 구성된 KB금융의 대표 캐릭터다.

KB금융은 발랄한 표정으로 피겨 연기를 펼치는 키키, 열정적으로 쇼트트랙 경기장을 누비는 라무와 아거 등 스타프렌즈의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통해 대한민국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한다.


이번 스타프렌즈 응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수영의 황선우·김우민·지유찬 선수 ▲체조의 여서정 선수 ▲KB국민은행 여자 농구단의 허예은 선수가 참여한 릴레이 응원 메시지도 공개된다. 선수들의 메시지는 이번 동계 아시안게임 개막식에 맞춰 KB금융 공식 SNS 계정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금융은 쇼트트랙·피겨·컬링 국가대표팀과 최민정(쇼트)·김길리(쇼트)·차준환(피겨) 등 주요 선수들을 개별 후원하며 동계스포츠 저변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주요 계열사인 KB국민은행도 사격단과 농구단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