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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대중 관세 부과로 미국의 인플레이션이 상승,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낮아짐에 따라 암호화폐(가상화폐)는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특히 리플은 4% 이상 급락하고 있다.
6일 오전 5시 3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72% 하락한 9만7647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이에 비해 시총 3위 리플은 4.30% 급락한 2.45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약 한 시간 전 리플은 8% 급락, 2.36달러까지 떨어져 한때 시총이 4위로 밀리기도 했었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이 1.41% 상승한 것을 제외하고 다른 주요 암호화폐도 대부분 하락하고 있다. 시총 5위 솔라나는 3.47%, 시총 8위 도지코인은 1.24% 각각 하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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