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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일창 기자 = 김부겸 전 국무총리는 7일부터 2박 3일 일정으로 호남을 방문한다고 6일 밝혔다.
김 전 총리는 7일 오전 5·18 국립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8일 오후 광주 지역 청년 대상 특강, 목포 경제인과의 만남, 9일 오후 여수·순천 경제인과의 만남에 나선다.
김 전 총리는 "광주, 전남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의 희망이자 개혁의 출발점"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이 준비될 수 있는 데에 제가 할 역할이 무엇이 있는지 들어볼 작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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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