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환기 마인즈그라운드 대표이사가 파격적인 성과급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마인즈그라운드


MICE(마이스) 전문기업 마인즈그라운드가 파격적인 성과제도를 실시한다. 2025년 경영 성과를 바탕으로 명확한 인센티브 제도와 지급 규정을 통해 전 직원에게 역대급 성과급을 지급키로 했다.


마인즈그라운드는 이번 성과제도는 능동적 업무 태도를 사내 문화로 정착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해 업무 역량의 지속 성장과 마인즈그라운드의 업계 경쟁력 강화를 이끌기 위해 도입했다고 7일 밝혔다.

성과급 지급 대상은 마인즈그라운드 전 임직원이다. 제안작업자 또는 행사 PM(프로젝트 매니저)은 고객만족을 견인할 경우 기본급 포함 연봉 1억원이 가능하다는 설명이다.


민환기 마인즈그라운드 대표이사는 "이번 인센티브 성과제도는 회사의 안정적인 성과를 임직원과 공유하고 지속적인 동기부여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직원 복지를 강화하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업문화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센티브 성과제도는 순수익 인센티브, 수주 인센티브, 제안서 작성 인센티브, 고객만족 인센티브, 최대 매출 인센티브, 인재 추천 인센티브, 인사 평가 인센티브, 지속 경영 인센티브, 역량 나눔 인센티브, 지속 발전 인센티브, 지원(관리) 부서 인센티브 등 총 11가지 있다.


순수익 인센티브는 프로젝트별 공정거래위원회 도급 기준 수익률 관리 시 일정 비율을 인센티브로 지급을 하는 객관적인 성과제도이다. 지속 경영 인센티브는 목표 영업이익률을 달성을 하면 전사 직원 기본급 기준 100% 성과급을 지급한다. 인재 추천 인센티브는 임직원 추천 입사 후 수습기간(3개월) 완료 시 추천인에게 100만~300만원을 익월에 현금 지급한다.

마인즈그라운드는 국제회의, 컨벤션, 전시회, 글로벌 이벤트 등 2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온 마이스 전문기업이다. 사회적 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 창출과 지역사회 공헌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