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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이상덕 재외동포청장은 박일준 대한상공회의소 상근부회장을 만나 오는 4월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에 북미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대한상의 회원사들이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10일 재외동포청에 따르면 이 청장은 박 부회장에 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대한상의에서 적극 지원해달라고 당부했다. 이에 박 부회장도 "대회 성공을 위해 적극 협조하겠다"라고 화답했다.
재외동포청은 오는 4월 17~20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제23차 세계한인비즈니스대회'를 통해 올해를 한인 경제인 네트워크를 '한상 경제권'으로 구축하는 원년으로 만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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