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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순매수 전환에 코스피가 강보합세를 유지하고 있다.
1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50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33포인트(0.41%) 오른 2548.79를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이날 소폭 하락 출발한 뒤 오전 10시께즘 상승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기관은 833억원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도 매수세로 전환하며 4억원어치를 사들였다, 개인은 홀로 1330억원어치를 내다 팔았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가운데 삼성전자우(0.33%)를 제외한 전 종목 모두 파란불이다. SK하이닉스(-0.50%) 삼성바이오로직스(-1.28%) LG에너지솔루션(-1.31%) 기아(-2.35%) KB금융(-2.61%) 등은 내림세다.
이외에 삼성전자(-0.36%), SK하이닉스(-1.00%), 삼성바이오로직스(-0.68%), LG에너지솔루션(-1.02%), 현대차(-0.40%), 셀트리온(-0.225), 기아(-2.03%), NAVER(2.63%), NAVER(-1.54%) 등은 내렸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5.88포인트(0.78%) 내린 743.71에 거래되고 있다.
이재원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도 미국 소비자물가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 속 강보합을 보이고 있다"며 "정부 방산펀드 조성, 미 상원에서 동맹국서 미 해군 선박 부품 건조 허용 법안 발의 등 산업재 여러 호재가 추가 발생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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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운 기자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