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증시 하락 속 비트코인은 상승… 리플, 시총 3위 복귀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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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지수(CPI)가 시장의 예상을 상회, 미국증시가 나스닥을 제외하고 하락했지만 비트코인은 대부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3일 오전 8시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인 코인마켓캡 기준으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28% 상승했다. 비트코인은 9만7958.18달러(약 1억4238만원)대를 형성하고 있다.
특히 리플은 시총 4위까지 하락했지만 이날 다시 시총 3위 자리로 복귀했다.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2.26% 올랐다. 아울러 바이낸스는 솔라나를 밀어내고 5위 순위권으로 입성했다. 바이낸스는 24시간 전보다 8.65% 올랐으며 697.98달러(약 101만4583만원)대로 가격이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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