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상승 마감했다. /그래픽=김은옥 기자


코스피가 기관의 순매수세에 상승 마감했다.

1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88포인트(0.31%) 상승한 2591.05에 마감했다. 기관은 3655억원을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3222억원, 654억원 순매도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셀트리온(1.63%), 기아(0.74%), SK하이닉스(0.72%), NAVER(0.45%), KB금융(0.38%), 삼성전자(0.36%), 삼성전자우(0.22%), 삼성바이오로직스(0.08%) 등은 상승했다. LG에너지솔루션(1.40%), 현대차(1.20%) 등은 하락했다.

등락률 상위업종은 손해보험(6.65%), 생명보험(6.16%), 기계(4.78%), 생물공학(4.55%) 등이다. 등락률 하위업종은 전기장비(-5.01%), 조선(-4.09%), 무역회사와판매업체(-1.93%), 생명과학도구및서비스(-1.81%) 등이다.


같은 시간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7.04포인트(0.94%) 오른 756.32로 장을 마쳤다.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955억원, 119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은 1831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닥 시총 상위 10개 종목 중 휴젤(11.20%), HLB(9.42%), 알테오젠(6.34%), 레인보우로보틱스(5.93%), 리가켐바이오(2.69%), 클래시스(2.18%) 등은 상승했다. 삼천당제약(2.77%), 리노공업(2.39%), 에코프로비엠(2.36%), 에코프로(1.94%)등은 하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