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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문화강국 토론회 |
(서울=뉴스1) 박정환 문화전문기자 = K문화강국위원회(위원장 유홍준)가 인문학의 중흥과 출판시장 활성화를 위해 오는 23일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9간담회의실에서 간담회를 개최한다.
유홍준 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열리는 이번 간담회에서는 대한민국역사박물관 주진오 전 관장이 인문과 역사 분야를 발제한다.
문학 분야에는 방현석 중앙대 문예창작과 교수가, 출판 분야는 한국출판인회의 이광호 회장이, 도서관 분야는 한국도서관협회 이정수 사무총장이 발표한다.
종합토론에는 이하나 서울대 국사학과 교수, 고영은 출판사 뜨인돌 대표, 박현숙 김근태기념도서관 전 관장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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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