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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2025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한화이글스 대 LG트윈스 경기에서 5회말 우천으로 경기가 중단되고 있다. 2025.6.15/뉴스1 ⓒ News1 김기남 기자 |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장맛비로 인해 프로야구 4경기가 일제히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20일 "잠실 LG-두산전, 문학 SSG-KIA전, 수원 KT-NC전, 대전 한화-키움전이 우천 취소됐다"고 발표했다.
취소된 4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이로써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와 삼성의 경기만 정상 진행될 전망이다. 이날 부산 지역엔 비예보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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