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블랙핑크 제니, 장난 아닌 패션 감각…바디수트·쪼리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 위해 프랑스 파리 출국 뉴스1 제공 2025.08.01 | 11:01:01 공유하기 카카오 카카오 나에게 페이스북 트위터 네이버 텔레그램 링크 복사 블랙핑크 제니가 힙한 바디수트룩을 선보였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과감하면서도 세련된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제니는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멤버 지수와 함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제니는 시크한 올블랙 패션으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허리 라인을 강조한 밀착 블랙 바디수트에 팬츠를 매치해 세련되면서도 도회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여기에 발가락이 드러나는 블랙 쪼리를 착용해 시원하고 힙한 감각을 더했다. 과거 공항패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발가락 신발과는 또 다른 무드로 제니 특유의 패션 센스를 드러냈다. 한편 제니가 속한 블랙핑크는 현재 전 세계 16개 도시에서 31회차로 구성된 두 번째 월드투어 ‘데드라인(Deadline)’을 진행 중이다.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오른쪽)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오른쪽)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오른쪽)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멤버 지수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제니(오른쪽)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멤버 지수와 함께 프랑스 파리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오른쪽)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블랙핑크 지수와 제니(왼쪽)가 1일 오전 해외 일정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하고 있다. ⓒ News1 권현진 기자 주요뉴스 "홍명보 끝까지 선수 탓, 남아공팀이냐"…충격패에 분노한 한정수 남아공에 충격패 속…설영우 "인신공격 선처없이 강경 대응, 악플 고소 " 홍명보 "오늘 결과 내가 책임질 것…선수들 최선 다해" "북한 돌아가면 총살"…'탈북민 유튜버' 한송이 고백 '충격' 한국, 남아공 조별리그 최종전 0-1 패배…32강 진출 '불투명'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뉴스1 제공 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문화·스포츠 최신기사 ・ [사설]안전·복지 챙겼더니 '진짜 사장'…노란봉투법의 역설 ・ [사설]수사권 개편 100일 앞, 경찰청장 공석 무슨 곡절인가 ・ AI데이터센터 2030년 3.5배 성장…디벨로퍼업계 "주택사업 벗어난다" ・ 2700억 규모 '영양군 육상풍력 발전사업' 국민성장펀드 지원 받는다 ・ 이재명 대통령-이재용 회장 오늘 만찬…호남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조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