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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정상회담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재명 대통령의 펜을 칭찬하며, 국내 대표 볼펜 제조사인 모나미가 주가가 22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후 1시52분 기준 모나미는 전 거래일 대비 13.77% 오른 22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2435원까지 치솟기도 했다.
앞서 이날 두 정상의 회담에서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의 펜이 마음에 든다며 칭찬했고, 이에 이 대통령은 그 자리에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펜을 선물했다.
이로 인해 국내 제조사인 모나미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분석된다. 다만 제조사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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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탁 기자
안녕하세요 시대 김병탁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