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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이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객 편의를 위해 이동점포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농협은행은 다음달 2일부터 3일 이틀간 오전 10시~오후 4시 중부고속도로 하나드림휴게소에서 이동점포 'NH Wings'를 운영하기로 했다.
농협은행 이동점포는 금융단말기와 자동화기기(ATM)가 탑재된 차량이 장소 제약 없이 찾아가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한다. 평상시에는 전국 지역 축제행사와 재난현장 등 여러 장소에서 해당 서비스를 지원한다.
농협은행 관계자는 "이번 연휴 중 내방객들의 금융 편의를 위해 신권 교환을 비롯해 ATM 신권 인출, 통장정리, 계좌이체 등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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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찬우 기자
안녕하세요. 유찬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