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구 논란' 박미선, 결국 사과 "불편한 분들 있었다면 죄송"
이한듬 기자
4,386
공유하기
|
개인 소셜미디어(SNS)에서 특정 제품을 홍보하다 논란에 휩싸인 방송인 박미선이 결국 사과했다.
박미선은 21일 인스타그램에 "이제 치료가 끝나서 천천히 일상 생활에 복귀해 보려고 시작했는데 불편한 분들이 있었다면 죄송하다"고 말했다.
박미선은 또 "다들 걱정해주고 꾸짖어줘서 감사하다. 건강 잘 챙기겠다"고 했다.
다만 본인이 홍보한 제품에 대해선 "분명히 좋은 거니까 필요하신 분들께는 도움이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대신 "환우분들은 담당의와 꼭!!!!! 상담하시고 결정하시기 바란다"고도 덧붙였다.
앞서 박미선은 블루베리즙 공동 구매 소식을 전했다가 비판에 휩싸인 바 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이한듬 기자
동행미디어 시대 산업1부 재계팀 기자입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