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 홍콩 영화 스타 왕조현 중국판 틱톡 도우인을 개설해 화제다. 사진은 왕조현이 올린 영상 속 모습. /사진=왕조현 도우인 영상 캡처


90년대 홍콩 영화 스타 왕조현 중국판 틱톡 도우인에 개설한 개인 계정이 최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왕조현은 최근 본인 명의로 도우인 계정을 개설했다. 왕조현은 자신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재하며 팬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해당 계정은 개설 하루 만에 100만명이 넘는 팔로워를 모았다. 특히 왕조현이 올린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수 160만회를 돌파했다.


왕조현은 1987년 영화 '천녀유혼'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그는 2002년 은퇴 후 캐나다로 이주한 후에는 공개석상에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