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시스


코스피가 장중 533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또 경신했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53분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42.90포인트(0.81%) 오른 5330.98에 거래된다. 장중 최고 5338.08까지 오르며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1640억원, 기관은 3727억원을 산다. 반면 외국인은 6004억원을 홀로 매도 중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10개 종목 중 삼성전자(0.60%), SK하이닉스(1.21%), 삼성전자우(1.74%)를 제외하고 일제히 상승세다. 특히 두산에너빌리티가 한국과 미국이 원자력 협력을 강화하겠다는 소식에 4.61% 강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