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자산운용


KB자산운용은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 ETF'의 순자산 규모가 1000억원을 넘어섰다고 3일 밝혔다.


이 상품은 정부가 육성하는 6대 전략 산업(AI, 바이오, 콘텐츠, 방산, 에너지, 스마트팩토리) 내 핵심 기업에 투자하며, 상장 당일부터 개인 투자자들의 자금이 대거 유입되는 등 큰 인기를 끌고 있다.

'RISE 코리아전략산업액티브 ETF'는 액티브 방식으로 운용되어 시장 상황에 따라 종목과 산업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특징이다.


최근 1개월 수익률은 2월27일 기준 30.65%를 기록하며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상회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보이고 있다.

KB자산운용 관계자는 "정책적 모멘텀과 기업의 본질적 가치를 동시에 반영하여 국내 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종목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