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휘재, 4년 만에 방송 복귀…16일 '불후의 명곡' 녹화 참여
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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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방송 복귀에 나선다.
5일 뉴스1에 따르면 KBS 2TV '불후의 명곡' 관계자는 이날 "이휘재가 오는 16일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휘재가 참여하는 녹화는 연예계 가창력 끝판왕들이 총출동하는 '2026 연예계 가왕전 특집'이다.
이번 특집에는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 박준형, 문세윤, 이찬석, 랄랄, 뮤지컬 '헤이그'의 송일국 오만석, KBS 2TV '개그콘서트'의 박성광 정범균 이상훈 서성경 등이 출연한다.
이휘재는 2010년 문정원과 결혼했다. 이후 이휘재와 문정원은 쌍둥이 아들을 출산했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인기를 얻었다. 하지만 층간 소음 갈등, 놀이공원 먹튀 논란 등을 일어났다. 이에 이휘재는 2022년 가족들과 캐나다로 떠나며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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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인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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