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타임] 낙폭 줄인 코스피, 개인 1.9조 매수…환율 1489원
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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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거래일 보다 내림세로 시작했던 13일 코스피와 코스닥이 오후 들어서도 반등하지 못하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후 1시3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131.50포인트(-2.36%) 밀린 5451.75 선을 오간다. 170.86포인트(-3.06%) 떨어진 5412.39로 장을 시작한 뒤 낙폭을 줄였지만 여전히 약세다.
개인은 1조9862억원을 사들이고 읶지만 외국과 기관은 각각 1조2760억·7419억원을 팔고 있다.
시가 총액 상위10개 종목은 대부분 약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0.20%), 두산에너빌리티(2.03%)은 상승세지만 삼성전자(-2.87%), SK하이닉스(-2.96%), 삼성전자우(-0.82%), 현대차(-1.15%), LG에너지솔루션(-4.69%), 삼성바이오로직스(-2.46%), SK스퀘어(-4.33%), 기아(-2.51%)는 여전히 파란불이다.
코스닥은 잠시 상승세로 전환되기도 했지만 2.64포인트(-0.23%) 내린 1145.76 선을 오간다. 기관이 2014억원을 사고 있지만 외국인과 기관은 194억·1512억원을 각각 팔고 있다.
시총 상위 10개 종목은 에이비엘바이오(3.59%), 리가켐바이오(9.15%), 펩트론(2.07%)은 상승세지만 에코프로(-4.68%), 알테오젠(-3.22%), 에코프로비엠(-4.60%), 삼천당제약(-2.41%), 레인보우로보틱스(-1.71%), 리노공업(-3.99%), 코오롱티슈진(-0.10%)은 하락세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보다 1.30원(-0.09%) 떨어진1489.70원에 거래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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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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