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전쟁 장기화 속 고환율이 지속된다. 사진은 이날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 나타나는 주식 시황과 환율 현황. /사진=뉴시스


중동 전쟁 리스크가 장기화되는 가운데 1500원대 환율이 이어지고 있다.

23일 오전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의 주간 거래 종가인 1500.6원보다 4.3원 오른 1504.9원에 출발했다. 오전 9시28분 기준으로는 1505.50원까지 상승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28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9.95포인트(4.84%) 하락한 5501.25에 거래된다. 코스닥은 42.60포인트(3.67%) 내린 1118.92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코스피는 매도 압력 속 10거래일만에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