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대' 앞둔 김영대, 이나은과 열애설에 답했다…"친한 친구 사이"
김유림 기자
공유하기
배우 김영대와 이나은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26일 김영대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뉴스1을 통해 "사실무근"이라며 "두 사람은 친한 친구 사이일 뿐"이라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는 김영대와 이나은이 지난 25일 서울 광진구 인근에서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목격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칫솔 등 일상적인 생활용품을 고르며 소소한 쇼핑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들은 쇼핑 내내 다정하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서로의 물건을 고르는 등, 친분 이상의 가까운 분위기를 자아냈다는 전언이다.
두 사람은 2019년 MBC 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루'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바 있다.
1996년생인 김영대는 오는 4월 현역 입대를 앞두고 있다. 2017년 웹드라마 '전지적 짝사랑 시점 특별판'으로 데뷔해 '어쩌다 발견한 하루', '펜트하우스' 시리즈 등을 통해 주연 배우로서 입지를 굳혔으며, 최근에는 티빙 '친애하는 X'와 넷플릭스 '월간남친' 등을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을 만났다.
1999년생인 이나은 역시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배우로서 첫 주연을 맡으며 존재감을 알렸다. 이후 드라마 '아이쇼핑' 등에 출연하며 활동을 이어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