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유퀴즈'서 유재석 만난다
차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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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의 주인공 배우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유재석과 만난다.
28일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 측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글로벌 스타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출연을 확정했다"고 전했다. 두 배우의 출연분하는 방송분은 다음달 공개된다.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의 '유퀴즈' 출연은 이들의 내한 일정에 맞춰 성사됐다. 이들은 다음달 8일 방한일 예정으로 20년만의 후속작인 '악마를 프라다를 입는다2'와 간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예정이다. 이번 작품은 다음달 29일 개봉 예정으로 전세계 최초로 국내에서 공개된다.
메릴 스트립은 이번이 첫 방한인 만큼 팬들의 기대감이 더 크다. '유 퀴즈'에는 그동안 티모시 샬라메, 젠데이아 콜먼, 스칼릿 요한슨, 빌리 아일리시 등 다양한 해외 스타들이 출연해 주목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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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상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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