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남부발전


한국남부발전이 행전안전부 주관 '2025년 공공데이터 제공 운영실태 평가'에서 7년 연속 최고 등급인 '매우 우수'를 받았다.


6일 남부발전에 따르면 공공데이터의 개방·활용·품질·관리체계 등 3개 영역 10개 지표를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평가에서 남부발전은 8개 지표에서 만점을 기록하며 우수한 품질과 지원 체계를 인정받았다.

남부발전은 정부의 인공지능(AI) 3대 강국 도약 전략에 발맞춰 지난해 7월 'AI 창업이음센터'를 신설하고 공공데이터를 활용한 AI 산업생태계 조성을 추진해 왔다.


이를 통해 예비 창업자를 지원하고 AI·데이터 분야의 민간 창업 활성화 등 공공데이터 활용 AI 산업육성에 앞장서고 있다.

김경민 남부발전 AX본부장은 "남부발전의 공공데이터 관리 노력을 인정받아 기쁘다"며 "앞으로도 공공데이터를 지속적으로 개방해 민간의 AI 사업화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