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진아트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전용 전자동 커피 머신 출시를 기념해 스니퍼 원두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사진=쿠진아트


미국 주방 브랜드 쿠진아트가 아이스 아메리카노 기능을 강화한 전자동 커피 머신(모델명: EM-550KR) 출시를 맞아 로스터리 카페 커피 스니퍼와 협업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쿠진아트는 신제품 커피 머신 구매 고객 전원에게 커피 스니퍼의 베스트셀러 원두인 토스티 블렌드 500g을 증정한다고 10일 밝혔다. 증정 혜택은 준비된 수량이 소진되면 조기 종료된다.

이번 신제품은 아이스 아메리카노 전용 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독자적인 48도 저온 추출 방식을 적용해 얼음이 쉽게 녹지 않도록 설계됐다. 19Bar 고압력 펌프를 통해 얼음이 섞여도 커피의 풍미가 유지되도록 구현했다.


사용 편의성도 높였다. 추출부 높이를 최대 19cm까지 조절할 수 있어 텀블러에 바로 커피를 담을 수 있다. 코니컬 버 그라인더와 스팀 밀크 바를 탑재해 에스프레소부터 라떼까지 다양한 메뉴 조리가 가능하다.

함께 제공되는 토스티 블렌드는 고소한 풍미와 균형 잡힌 바디감이 특징인 원두다. 저온 추출 방식의 전자동 머신과 결합해 깔끔하고 깊은 맛을 내는 데 적합하다는 평가다.


쿠진아트 관계자는 "머신 구매와 동시에 전문 로스터리 원두를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프로모션을 기획했다"며 "홈카페를 시작하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쿠진아트 전자동 커피 머신 EM-550KR의 소비자가는 59만9000원이며 국내 주요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