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채원, 6월 남자 기운 있어 결혼운"…무속인 예언 딱 맞았다
김유림 기자
2,419
공유하기
배우 문채원이 오는 6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과거 그의 결혼 시기를 정확히 짚어낸 무속인의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문채원은 지난 1월 유튜브 채널 '유튜브하지영'에 출연해 무속인을 만났다. 해당 영상에서 무속인은 문채원의 사주를 풀이하며 구체적인 결혼 시기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당시 무속인은 문채원에게 "올 4월7일부터 6월20일 사이에 남자의 기운이 있다. 그게 결혼으로 볼 수 있다"고 단언했다. 이어 "요즘은 운이 있다고 다 결혼하는 건 아니지만, 본인이 그때 선택을 하느냐 마느냐의 기운이 들어와 있다. 이 시기가 지나면 48세에 결혼한다"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문채원은 "48세 돼야 (결혼)한다는 줄 알았다"며 깜짝 놀라 웃음을 안겼다. 이에 하지영은 "결혼 생각이 있냐?"고 물었고, 문채원은 "그럼요"라고 답했다.
특히 문채원이 지난 15일 자필 편지를 통해 직접 밝힌 결혼 시기가 예언 범위 안인 '6월'이라는 점에서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문채원은 "다가오는 6월에 결혼하게 됐다. 데뷔 이후 지금까지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보내주신 분들에게 직접 소식을 전하고 싶었다.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김유림 기자
안녕하세요! 동행미디어 시대 김유림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