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주요 사업현장을 잇달아 찾아 사업 진행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있다. /사진제공=경기주택도시공사(GH)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이 주요 사업현장을 잇달아 찾아 사업 진행현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직원들을 격려했다.


26일 GH에 따르면 이번 현장방문은 지난해 9월 취임 후 실시한 부서별 현장 업무보고에 이어 두 번째다.

김 사장은 지난 20일부터 광교 A17블록(지분적립형주택 건립지), 북수원TV, 주요 산업단지, 2·4대책 사업지구 등을 방문하고 있으며 이달 말까지 주요 권역별 현장을 계속 살필 예정이다.


김용진 사장은 "이번 일정은 주요 사업의 진행 상황과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행력을 높이고 안전 관리를 강화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