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5월 가정의달 'The Gift of LOVE' 테마 이미지/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가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각종 기념일이 많은 5월 가정의 달 특수를 겨냥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한다.

광주신세계는 5월 가정의달을 맞아 5월1일부터 28일까지 'The Gift of LOVE' 테마의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30일 밝혔다.

광주신세계는 어린이날을 맞아 '베이비페어'를 진행한다.


5월1일부터 5일까지 진행되는 베이비페어에는 '몰로', '리틀그라운드', '토박스' 등 총 12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오프라인 단독 특가 상품전을 진행한다.

또한 '블루독', '뉴발란스키즈', '마리떼키즈' 등 23개 브랜드 참여한 가운데 우산, 보냉백, 물통, 블랭킷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5월10일까지는 'KIDS SPECIAL BENEFIT'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본관 6층 '타미힐피거 키즈' 매장에서는 20/40만원 이상 구매 시 2/4만원 금액할인과 20만원 구매 시 가방을 선착순 증정한다.

'캉골키즈'는 신규 가입고객을 대상으로 전상품 10% 할인과 어린이날 가챠머신 스페셜 기프트를 증정하며, 모든 방문고객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록 시 모자, 크로스백 선착순 증정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본관 1층 광장에서는 5월2일부터 5일까지 '키즈 인 원더랜드'라는 주제로 어린이들을 위한 특별한 체험행사도 다채롭게 진행된다.


체험행사는 쿠폰제시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세계'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또 구매영수증 지참 시 2일부터 3일까지 얼굴에 캐릭터 그림을 그려주는 '페이스페인팅' 체험 행사와, 4일부터 5일까지는 '요술풍선'을 증정하는 이벤트도 준비했다.

'어버이날'을 맞아 건강코너에서도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6년근 홍삼을 기반으로 한 건강 선물로 많이 찾는 '정관장'에서는 1일부터 16일까지 가정의달 프로모션으로 품목별 5%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이동훈 광주신세계 대표는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하기 좋은 다양한 상품을 마련했다"며 "광주신세계에서 선별한 선물을 전달하며 따뜻한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