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최준희 인스타그램


인플루언서이자 배우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결혼을 앞두고 웨딩드레스를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웨딩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한 영상을 공개했다. 최준희는 "플래시에 꽤나 강한 나 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최준희는 카메라 앞에서 다양한 표정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자연 속에서 오프숄더 형태의 드레스를 입은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최준희는 오는 16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한 바 있다. 예비 신랑은 11세 연상의 비연예인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