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T 재현, 3일 만기 전역…그룹내 두 번째 군필 멤버 됐다
군악대 복무 마치고 만기 전역…태용 이어 두번째
염윤경 기자
공유하기
그룹 NCT(엔시티) 재현이 3일 만기 전역했다.
재현은 이날 오전 육군 군악대 복무를 마치고 만기 전역했다. 재현은 2024년 11월4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은 뒤 육군 군악대에서 약 18개월 동안 군복무 했다.
재현이 국방의 의무를 마무리하면서 그룹 내 두 번째 '군필돌'이 됐다. 앞서 2025년 12월 멤버 태용이 전역한 바 있다.
현재 엔시티 멤버 도영, 정우가 군 복무 중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8일 입대해 2027년 6월7일 전역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염윤경 기자
증권부 염윤경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