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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신세계는 본관 7층 '시리즈' 매장에서 일본의 애니메이션 'GTO(Great Teacher Onizuka)'와의 협업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GTO는 주인공이 교사로 부임하며 벌어지는 서사를 담은 1990년대 일본 만화로 GTO를 보고 자란 세대들의 추억을 소환하는 작품이다. 시리즈 매장에서는 GTO 오리지널 일러스트를 프린트한 반팔 티셔츠 외에도 카고 팬츠, 캡 모자 등 다양한 제품도 만나볼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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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이재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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