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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지난달 8일부터 4주간 진행 중인 '국민과 함께,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이 이달 5일 종료된다고 2일 밝혔다.
해당 행사는 삼성전자가 국민들의 성원과 지지로 거둔 성과에 보답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고객들에게 제공한 혜택이 지역 소상공인 및 중소기업과의 상생으로 이어져 모든 국민이 직간접적으로 삼성전자의 성과를 누리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행사에 대한 관심도 이어지고 있다. 전국 삼성스토어 방문객 수는 행사 이전 대비 평균 75% 이상 급증했으며, 일부 매장은 최대 2배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다. 특히 이번 주말은 행사 종료 직전인 만큼 더 많은 소비자가 매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온라인에서도 실질적인 가격 혜택에 만족했다는 구매자들 후기가 계속되고 있다.
에어컨 4대와 오븐, 식기세척기, 대형 TV까지 한 번에 구매한 한 소비자는 "원래 1600만 원 상당의 가격인데 다양한 행사 혜택과 삼성카드 할인을 더해 정말 좋은 가격에 구매했다. 마침 온누리 혜택도 있어 매우 좋은 구매 기회라고 생각한다"며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행사 기간 삼성전자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구매 금액의 20%에 해당하는 금액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으로 환급받을 수 있다.
한편 회사는 최대한 많은 고객이 '감사 페스티벌'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환급 혜택 적용 기한을 행사 종료 시점으로부터 2개월간 여유를 두고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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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안녕하세요, 산업1부 정연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