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을 비롯한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모두 상승세다.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클립아트코리아


최근 계속해서 하락세를 보이면 9000만원 선도 위태로웠던 비트코인 가격이 다시 상승 흐름이다.

3일 글로벌 가상화폐 시황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오전 6시58분 기준 비트코인은 전날 보다 1.19% 오른 6만1501.43달러(약 9477만원) 선에서 거래된다.


같은 시각 기준 이더리움은 4.05% 상승한 1697.16달러(약 261만5000원), 바이낸스코인(BNB)은 0.21% 오른 556.91달러(약 86만원) 선을 오르내린다.

솔라나는 2.80% 상승한 67.03달러(약 12만3000원), 모네로는 2.04% 뛴 306.87달러(약 48만8000원) 선에서 거래된다.


주요 가상화폐 가격이 오르며 상승 흐름을 탄 가운데 세계 최대 비트코인 보유 업체 스트래티지 주가는 2일(현지시각) 나스닥에서 전 거래일 보다 7.90% 급등했고 미국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코인베이스도 같은 날 3.92% 오르며 거래가 종료됐다.